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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크] '십자가'는 빛공해 열외?…"은총이 밤새 이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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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바로 내 방 창문 앞에 교회 십자가가 있어 밤마다 불빛이 환히 들어와도 법적으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광고나 도로 조명과 달리 종교단체의 불빛은 법적 제재를 받지 않기 때문인데요.

크로스체크, 먼저 윤재영 기자가 종교단체 빛공해부터 보도합니다.

[기자]

베란다 너머 교회 벽면 큰 십자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낮과 달리 해가 지면 불빛이 환히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