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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틀째 충청 공략..."민주당 정권, 선전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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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세종과 청주를 방문하며 1박 2일에 걸친 충청권 방문을 마무리했습니다.

충청의 아들을 내세운 윤 후보는 민주당 정권이 선전 선동과 조작만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엄윤주 기자입니다.

[기자]
충청권 방문 이틀째, 세종으로 간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도시통합정보센터부터 찾았습니다.

"예산이 저희가 운영비가 1년에 20∼30억 정도 듭니다. CCTV도 계속 유지 보수 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