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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오디션 프로 최초로 日 공중파 방송…재생수 8억회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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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MBC ‘방과후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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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디션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이 일본에서 방영된다.

MBC ‘방과후 설렘’에 일본 지상파 TV 도쿄에서 ‘방과후 설렘 연구회’라는 제목으로 방송된다. 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다.

‘방과후 설렘’은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 스타’ ‘프로듀스 101’ 시즌1 등을 탄생시킨 한동철 프로듀서와 MBC가 손을 잡고 론칭한 글로벌 걸그룹 육성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월 28일 처음 방송됐다.

서류심사와 3개월간의 평가를 통해 선별된 83명의 연습생은 나이에 따라 1학년부터 4학년으로 결성되며 데뷔를 최종 목표로 한다. 담임으로는 가수 옥주현, 소녀시대 권유리, 댄서 아이키,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8회는 전 세계 동영상 플랫폼 관련 영상의 총 재생수가 8억회를 돌파할 정도로 글로벌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인기 덕분인지 ‘방과후 설렘’은 국내 오디션프로그램 최초로 일본 지상파 TV 도쿄를 통해 ‘방과후 설렘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2월 27일과 3월 21일 두 차례 방영된다. 약 70분 분량의 이 스폐설 방송은 일본으로부터 의뢰를 받은 한국의 방송제작팀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다.

또한 ‘방과후 설렘 연구회’에서는 댄서 겸 유튜버 ARATA와 배우 마루야마 레이, 나이토 슈이치로, 가수 NICE73 등 일본의 유명인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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