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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내리고 꺼진 천장·바닥 언제 무너질지…쌓인 구조물 '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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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취재단에 공개한 붕괴 아파트 들어가 보니 '살얼음 상태'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더는 진입하면 안 됩니다."

16개 층이 한꺼번에 붕괴한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201동 상층부는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말 그대로 '살얼음'과 같은 상태였다.

22일 붕괴 현장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풀(Pool) 취재단을 꾸린 취재진은 소방당국의 안내와 통제를 받으며 처음으로 붕괴한 건물 내부를 근접 취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