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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연정훈♥'한가인, 41세 중에 제일 예뻐..초근접 굴욕 없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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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한가인 인스타그램



한가인이 한결같은 미모를 드러낸 근황으로 화제다.

21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음은 아직 어린이인 어른들을 위해 가인이가 비밀 공간을 만들었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여기에서 한가인은 영상 통화를 하는 콘셉트로 출연을 앞둔 새 프로그램 '써클하우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가인은 "써클 친구들 안녕. 가인이야. 요즘 어때? 잘 지내고 있어?"라며 "요샌 모일 기회가 많이 줄어들어서 그동안 말 못할 고민들 많았지"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에 내가 친구의 고민을 제대로 들어줄게. 모여서 얘기하면 꼭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거야. 목요일 밤 SBS 서클하우스에서 만나자"라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여신 실사판. 오랜만에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니 좋아요", "너무 예뻐요", "드디어"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가인은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이후 육아에 전념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무려 4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한가인이 MC를 맡은 '써클하우스'는 MZ세대들이 겪는 현실적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힐링 토크쇼로, 한가인은 이와 같은 기획 의도에 공감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한가인은 평소 주변 지인들에게 '연예계 비공식 상담가'로 불릴 만큼 사려 깊은 공감 능력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에 첫방송이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한가인의 여전한 미모 근황 역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가인이 출연하는 '써클하우스'는 오는 2월 3일 밤 9시 첫방송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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