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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42살 생일에 꽃미소 활짝…점점 더 예뻐지네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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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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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정려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hanks to those who blessed m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와 꽃다발을 든 채 사진을 남기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예쁜 꽃자수가 들어간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려원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려원은 지난 2020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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