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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에 즐기는 여름맛...성주 참외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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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엄동설한' 1월에 참외 주산지인 경북 성주에서는 벌써 첫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설 대목에 맞추기 위해 수확 시기를 앞당겼는데,

이윤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온 땅을 뒤덮은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서자 푸른 잎 사이로 샛노란 참외가 익어갑니다.

26살 젊은 농부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바구니는 금세 참외로 가득 찼습니다.

황금빛으로 잘 익은 참외는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