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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정상 "北 미사일 규탄‥비핵화 긴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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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 양국 정상이 최근 북한의 잇단 탄도미사일 시험을 규탄하고 양국은 물론 한국과도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오늘 새벽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일 3국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들도 기시다 총리와 바이든 대통령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에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의견 일치를 봤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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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기자(parkyi75@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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