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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현장 크레인 해체‥141미터 고공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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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최대 걸림돌로 꼽혔던 타워 크레인 해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140미터 높이의 공중에서 진행됐을 뿐만 아니라, 크레인과 연결돼 있는 건물 외벽이 추락할 위험도 있어, 작업은 조심스럽게 진행됐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타워크레인 해체 노동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각오를 다집니다.

타워크레인의 높이는 141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