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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기시다 첫 회담…"북 미사일 규탄…중 견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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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젯(21일)밤 미국과 일본 정상이 첫 번째 화상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미일 정상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함께 규탄하면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조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윤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가 화상으로 마주 앉았습니다.

지난해 10월 기시다 내각 출범 이후 첫 번째 미일 정상 회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