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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 낮 7~10도 '흐림'…대기질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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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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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22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대기가 차차 건조해 각종 화재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예년(최고 2~4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진안·무주·장수 영하 3도, 순창·임실 영하 2도, 김제·남원 영하 1도, 군산·부안·익산·정읍 0도, 완주·전주 1도, 고창 2도 분포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7도, 군산·김제·무주·부안·익산·임실 8도, 고창·남원·완주·전주·정읍 9도, 순창 10도가 예상된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36분이고, 간조는 낮 12시10분이다. 일출은 오전 7시41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0분이다.

휴일인 23일은 새벽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1~영상 2도, 낮 최고 9~11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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