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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초고층건물 진동 신고..."건물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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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에 있는 초고층 상가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들어와 관계 당국이 긴급 안전 진단을 실시했지만 별다른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성수동에 있는 33층짜리 건물 '디타워 서울포레스트'가 위아래로 여러 차례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을 비롯해 서울시와 관할 성동구청, 국토교통부 등이 현장 점검에 나섰지만,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