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대형지진 예상 지역서 심야 강진…일본 열도 바짝 긴장(종합2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난카이 해곡 거대지진 상정 지역서 규모 6.6 지진…일본 기상청 연관성 조사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김호준 특파원 = 장래에 대형 지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 지역에서 심야에 강진이 일어나 일본 열도가 긴장에 휩싸였다.

22일 오전 1시 8분께 일본 규슈(九州)에서 미야기(宮城)현 동쪽 바다인 휴가나다(日向灘)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 깊이가 45㎞로 파악된 이 지진 규모를 6.4로 발표했다가 추후 내놓은 속보치에서 6.6으로 수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