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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 탈석유화에 미래산업 선점...방산 협력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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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이집트를 끝으로 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순방에서는 산유국들에도 불고 있는 탈석유화와 이로 인한 친환경 미래산업 수요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또, 중동 지역에서 비중을 늘려가고 있는 방산 수출도 성과로 꼽힙니다.

카이로 현지에서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중동 순방은 정상 외교와 함께 경제 외교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