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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조해주 사의 수용...靑 "후임 임명 쉽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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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임기 연장 논란이 일었던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이 재차 사의를 표명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수용했습니다.

청와대는 중앙선관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선의와 달리 논란이 생긴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그럼에도 후임 임명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이 거듭 사의를 표명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이집트 현지에서 이를 수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