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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종오리농장서 AI 항원 검출…살처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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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과 도경계를 이루고 있는 충청북도 진천군의 종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습니다

충청북도와 진천군은 산란율이 저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검사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을 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초동방역반이 해당 농장에서 키우던 종오리 9천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에 착수했으며 주변 48곳 농장을 이동제한 조치했습니다.

충청북도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4개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견됐습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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