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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320만 명에 300만 원...먹는 치료제 40만 명분 추가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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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상공인 320만 명에게 300만 원의 방역지원금이 지급되고, 방역 보강을 위해 먹는 치료제 40만 명분이 추가 공급됩니다.

14조 원 규모의 추경 내용을 오인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1월 원포인트 추경은 소상공인 지원에 11조 5천억, 방역 보강에 1조 5천억이 투입됩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을 두텁게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홍남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자영업 소상공인 직접지원이 전체 추경 규모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이는 지지난해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시 국비지원금에 버금가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