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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킴, 베이징 출격 D-20…"새로운 꿈의 무대 만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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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년 전 평창에서 기적의 은메달을 따낸 여자 컬링 국가대표 팀킴이 자력으로 나가는 첫 올림픽을 앞두고 포부를 전해왔습니다. 지난 2008년 박태환 선수가 올림픽 수영에서 금메달을 딴 곳에서, 이번엔 컬링 금메달 역사를 써내겠다는 각오입니다.

장동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홈그라운드 강릉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 팀킴. 스톤 하나 하나가 소중합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첫 경기까지는 단 20일. 팀 해체 위기와 외나무다리 플레이오프 등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많은 게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