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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대형 주상복합 건물 '흔들'…"물 새고 유리창 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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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준공한 지 1년 정도된 서울의 33층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국토부가 안전 진단에 나섰습니다. 책상 위 모니터가 흔들리고, 유리창까지 깨질 정도였다는데,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신경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책상 위 모니터가 흔들립니다. 건물 내부 유리창은 깨져 조각이 났고, 천장 벽엔 실금이 생겼습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업무동 직원들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