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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와 K9 계약 합의한 부분 많아"…순방 중 타결은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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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호 방사청장 "시간 필요…머잖은 시일 내에 계약 이뤄지지 않겠나"

문대통령 "성과 내려 무리하지 말고 건전하게 협상하라"


(카이로=연합뉴스) 임형섭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이집트 공식 방문 기간에 타결될 것으로 기대됐던 K-9 자주포 수출 계약이 문 대통령의 현지 출국 전까지 성사되기는 사실상 어렵게 됐다.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21일(현지시간) 현지 브리핑에서 "어제 오후부터 이집트 측과 늦은 시각까지 (수출과 관련한) 협상을 했고, 현재도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