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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故 이찬희 디자이너 죽음 첫 공식 사과 "조직문화 점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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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현대차 디자이너 이찬희 책임 연구원의 죽음.

그리고 과로자살 문제를 지난주에 집중적으로 전해드렸는데요.

첫 보도가 나간 지 열흘만인 오늘, 현대차가 처음으로 공식 사과하고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내부직원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기만 한데요.

차주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현대차 남양연구소 최고책임자인 박정국 사장이 오늘 오후 임직원들에게 담화문을 이메일로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