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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량 모래 쓰였다"‥레미콘 업체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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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아파트에 납품된 콘크리트에, 불량 모래가 쓰였다는 의혹을 과거 업체관계자가 MBC에 털어놨습니다.

당연히 콘크리트 강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지만, 단가가 낮다는 이유로 계속 이 모래가 납품됐고, 내부에선 이미 공공연한 비밀로 통했다고 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전남 함평에 위치한 한 육상골재채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