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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휴가 중 녹음실서 '민낯' 빼꼼→제이홉 '댓글'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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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근희 기자] 정국이 녹음실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탄소년단 정국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ㅎ?’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녹음실로 보이는 곳에서 정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정국은 까만 모자를 쓰고 손으로 브이를 만들고 있다. 민낯으로 보이는 정국의 맑은 피부와 땡그란 눈이 보는 팬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

같은 멤버인 제이홉은 댓글로 불꽃 모양의 이모티콘을 달기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연기됨에 따라 다음 공식 일정은 3월 예정된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정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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