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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野, 더 멀어지는 원팀...與, '불심' 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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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최 진 /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선이 이제 47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여야 모두 당 안팎의 갈등이 오히려 커지고있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후보와 홍준표 의원의 만찬 회동이 오히려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되었고 민주당에서는 정청래 의원의 봉이 김선달, 이핵관 발언에 친문, 친이계 갈등이 외부로 표출되는 양상입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과 함께 정치권 주요 이슈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국민의힘 이야기부터 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