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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준호X이세영' 옷소매' 특집 '라디오스타', 2주분 편성…설에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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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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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준호 이세영 등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들이 출동한 '라디오스타'가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방송가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옷소매 붉은 끝동' 특집편이 오는 26일과 다음달 2일까지 2주에 걸쳐 방송될 전망이다. 자연스럽게 '라디오스타' 설특집이 '옷소매 붉은 끝동'과 함께하게 된 셈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들은 지난 19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이미 마쳤다. '산덕커플' 이준호와 이세영은 물론이고 '홍덕로' 역 강훈, '서상궁' 장혜진, '강태호' 역 오대환, '김복연' 역 이민지도 함께 예능 호흡을 맞췄다. 이준호는 약속대로 곤룡포를 입고 '우리집' 댄스를 선보이며 공약을 이행했다는 후문이다.

이들과 '라디오스타'의 재회는 이준호의 시청률 공약이기도 해 더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 방송에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준호는 시청률 15%가 넘으면 곤룡포를 풀 착장하고 라스에 재출연, 역주행곡 ’우리집‘ 무대를 꾸미겠다는 일명 ’곤룡포 우리집‘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옷소매 붉은 끝동‘이 자체 최고 시청률 17.4%로 방송 내내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보였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이준호-오대환 듀오가 ’옷소매‘의 다른 주연들과 함께 재출연을 결정하면서 뜨거운 화제가 됐다. 이세영은 10년 만에 '라디오스타' 재출연이기도 하다.

'라디오스타'와 '옷소매 붉은 끝동'이 함께한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은 26일과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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