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월 23일 일요일 (음력 12월 21일 丙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선일보

36년생 천리마(千里馬)가 구유에 드니 능력 불발. 48년생 인내로 못 갈 길은 없다. 60년생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72년생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84년생 일의 성패는 기본자세가 결정한다. 96년생 바로 실천하라.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7년생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라. 49년생 기초 체력부터 튼튼히. 61년생 진심을 전할 수 있다면 성공. 73년생 어려움 있다면 배우자와 상의. 85년생 오랜 벗이 내 맘 같지 않구나. 97년생 정체가 두렵지 지체는 두렵지 않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8년생 소화기 계통 질환을 주의. 50년생 우왕좌왕하다 기회 놓칠라. 62년생 필요 이상의 인내는 병 된다. 74년생 마음먹었다면 10분만 투자하라. 86년생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98년생 과분한 칭찬은 의심하라.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7년생 해보기 전에 단정 짓지 마라. 39년생 노력에 비해 소득이 높을 듯. 51년생 결정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실행. 63년생 검은색은 행운 부른다. 75년생 벗으로 인한 즐거움. 87년생 혼자 결정 말고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도록.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8년생 가족의 마음을 얻으면 만사가 순성. 40년생 숫자 3, 8과 푸른색은 행운. 52년생 말[言]로는 사람의 속마음 모른다. 64년생 다급할수록 침착함을 잃지 마라. 76년생 아첨하는 말은 꿀이 든 독약. 88년생 돈거래로 이익 보는 날.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9년생 화해를 청하면 마음이 평안. 41년생 평소 습관이 인격을 만든다. 53년생 시운이 돌아오니 지혜도 생긴다. 65년생 잃을 것 없는 사람과는 싸우지 마라. 77년생 장애가 있더라도 소신껏 행동. 89년생 서기(瑞氣)가 남쪽에서.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0년생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42년생 걱정하던 일이 쉽게 해결될 듯. 54년생 원칙도 좋지만 융통성도 필요. 66년생 조급하게 서두르면 놓칠 수 있다. 78년생 괜한 욕심 부리면 낭패 볼 수도. 90년생 심리적 갈등으로 힘든 하루.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1년생 이미 줬다면 대가는 바라지 마라. 43년생 강 건너 불구경하듯 관망하도록. 55년생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67년생 전문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 79년생 바다는 어떠한 강물도 거절하지 않는다. 91년생 휴식도 일의 연장.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2년생 한술 밥에 배부르랴. 44년생 소신대로 추진하도록. 56년생 횡재수 아니면 슬하에 경사. 68년생 돈이 아니면 명예가 따른다. 80년생 토끼 주고 황소 받았으니 얼마나 좋은가. 92년생 행복이 다할 때까진 행복한 줄 모르는 법.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3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지. 45년생 신뢰라는 대원칙에 충실하라. 57년생 붉은 옷 입은 사람을 조심. 69년생 반복되는 실수는 습관이다. 81년생 조연 없이 주연만 가지고 영화가 되겠나. 93년생 온종일 동분서주.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4년생 그물이 커야 큰 고기 잡는다. 46년생 유쾌한 삶이 행복한 삶. 58년생 나약한 태도는 성격도 나약하게. 70년생 말을 들어주는 것도 용기가 필요. 82년생 본전도 못할 일은 하지 마라. 94년생 이벤트 통한 감동은 한 번으로 충분하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5년생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 47년생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마련. 59년생 주변의 지혜를 빌려봄이 좋을 듯. 71년생 타인의 의견보다 내 판단을 믿어라. 83년생 공유한다 생각해야 평안. 95년생 쟁기질 못하는 농부가 소 탓.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