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교황에게서 평신도 직무 받는 한인 유학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포토

(바티칸=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23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되는 '하느님의 말씀 주일' 미사 때 특별한 행사를 주관한다. 소정의 절차를 거쳐 선발된 남녀 평신도들에게 시종·독서·교리교사 직무를 수여하는 의식이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평신도에 한국인 여성이 한 명 포함됐다.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교황청립 그레고리안대 신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나영(38) 씨다. 사진은 김나영씨(왼쪽). 2022.1.21

[김나영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