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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참회한다"…불교계에 '봉이 김선달' 발언 재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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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승려대회서 사과하려다 불발…"사정이 여의치 않았다"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21일 이른바 '봉이 김선달' 발언과 관련, "저로 인해 불교계에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서 참회와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난 몇 달간 저 스스로 많은 성찰과 사색의 시간을 가졌다. 불교계의 고충과 억울한 점도 인식하게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