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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측 "발 골절로 수술…'런닝맨' 녹화 불참"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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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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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전소민이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21일 엑스포츠뉴스에 "전소민이 지난 19일 발 골절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크게 우려할 만큼의 부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전소민은 개인 일정 중 발을 잘못 디뎌 부상을 입었으나 불편함을 호소해 19일 수술을 받고 회복을 취하고 있다.

전소민은 17일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으나 오는 24, 25일 녹화에는 불참한다. 전소민 측은 "이후 스케줄은 정리 중이다. 코로나19 검사 결과도 음성이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전소민은 SBS '런닝맨'을 통해 활약하고 있으며 18일 종영한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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