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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의 울다 웃은 은퇴 회견...'SNS 인싸'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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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신윤정 / 스포츠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한 주간 다양하고 재밌는 스포츠 소식, 모아서 살펴봅니다. 스포츠부 신윤정 기자 나왔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야구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워낙 유쾌한 선수죠. 유희관 선수. 은퇴 기자회견에서 울고 웃었다는데 어떤 소식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