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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두고 비수도권 오미크론 비상..."고향 방문은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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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호남 등 남부 지역에서는 이미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역 간 이동이 많아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높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민성 기자!

[기자]
네, 전주 화산체육관 선별진료소입니다.

[앵커]
먼저 전북 지역 코로나19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보시는 것처럼 선별진료소에는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