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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설 앞두고 더큰 파열음…택배배송 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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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설 앞두고 더큰 파열음…택배배송 차질 불가피

<출연 : 방준혁 연합뉴스TV 사회부 기자>

[앵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의 파업이 3주 넘게 이어지며 사실상 장기화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배송 대란이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사태 해결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회부 방준혁 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