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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원 재택치료 시범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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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서울 동네 의원이 코로나19 재택 환자를 관리하는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 시범운영이 시작된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구로구의 한 의원에서 의사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는 이날 구로구를 시작으로 서초·중랑·노원·동대문 등 5개 자치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2022.1.21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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