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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천769명, 이틀 연속 6천명대 증가세…위중증은 431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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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응전환 '7천명 기준' 가까워져…비수도권 이틀째 2천명대

사망자 21명·위중증은 400명대 초반까지 감소…3차접종률 47.7%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유행 범위를 넓혀가는 가운데 21일 신규 확진자 수는 6천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다만 위중증 환자 수는 꾸준히 감소하면서 400명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천769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71만9천269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