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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에 5억 송금한 박영수 전 특검, 논란 키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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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과 관련해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검이 화천대유가 사업권을 따낸 직후 화천대유에 5억 원을 송금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박 전 특검은 김만배 씨의 부탁으로 인척의 돈을 받아 이체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홍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영수 전 특검이 김만배 씨의 화천대유 법인계좌에 5억 원을 송금한 시점은 지난 2015년 4월 초, 화천대유가 대장동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일주일 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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