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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제주도서 신은 부츠 관심 폭발…'완판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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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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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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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의 패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아야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자신이 제주도 여행에서 신었던 아이보리색 롱 부츠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부츠 문의가 많아 다 답장 드리지 못해서 여기 남깁니다"라며 부츠 정보를 공유했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길이에 다리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디자인과 둥근 앞코가 특징인 이 부츠는 5만원대 제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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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과 그의 아내 아야네/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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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이 부츠를 아찔한 트임이 더해진 핑크 체크 셋업과 핑크빛 비니, 사랑스러운 버터색 스웨트셔츠와 초록 체크 플리츠 미니스커트와 함께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가수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 전인 지난해 4월에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으며,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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