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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사고 11일째…타워크레인 해체 오늘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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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는 남은 실종자 5명을 찾았다는 소식이 아직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서 꼭 필요한 크레인 해체 작업은 오늘(21일)부터 시작됩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기자>

사고 열흘째인 어제 수색 작업은 저녁 7시 10분에 종료됐습니다.

수색인력 190명과 장비 50대 등이 투입돼 건물 상층부에 남아 있는 잔해물 제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