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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20살의 럽스타그램…♥남친과 달달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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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머니투데이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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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입맞춤을 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자친구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입을 맞추며 달달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남자친구는 사진과 함께 "맨날 이렇게 행복하기만 하고 싶다고 그냥 그렇다고"라는 글을 적었고, 최준희는 사진을 인용하며 "오늘도 힘내"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최근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의상에 베일까지 쓰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던 최준희는 결혼설이 불거지자 "스냅 사진 촬영"이라고 알리며 작가와 상의해 결정한 콘셉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올해 한국 나이 20살이 됐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불어났었다고 밝히며 현재 54㎏까지 감량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완치라기보다는 수치가 정상에 가까워졌다"며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유튜버 활동을 준비 중이라는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예명 '지플랫'으로 2020년 데뷔해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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