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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일하는줄 알았는데 럽스타그램이었어…예비신랑 박종석♥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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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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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왕지원과 발레리노 박종석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의 SNS가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왕지원과 박종석은 다음달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친척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왕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총 네 번에 걸쳐 박종석과 함께 찍은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 '럽스타그램'을 진행 중이었던 것. 두 사람은 다양한 발레 포즈를 취하며, 서로에게 집중하는 모습이다.

'럽스타그램'이란 영어 단어 '러브'와 '인스타그램'을 합쳐 만든 신조어로, 주로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연인에게 받은 선물, 커풀 아이템 등의 SNS 게시물을 뜻한다. 왕지원이 올린 게시물에는 연인 박종석의 계정도 태그돼 있어, 연인 사이임을 특별히 숨기지 않은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왕지원의 피앙세 박종석은 1991생으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다. 세계 유명 발레단에서 활약하며 인정받은 그는 2016년부터 국립발레단에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다.

둘의 사랑에는 '발레'가 매개가 됐다. 알려졌다시피 왕지원 또한 영국 로열발레학교와 한예종, 국립발레단을 거친 발레리나 출신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둘은 발레 아카데미에 공동으로 참여하며 그간 호흡을 맞췄고, 결국 일과 사랑을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1988년생으로 2012년 데뷔한 왕지원은 '굿닥터' '상속자들' '운명처럼 널 사랑해' '병원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새해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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