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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풍만 글래머 이 정도였나…'♥이충현 감독'과 열애 후 더 예뻐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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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예솔 기자] 배우 전종서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전종서는 "근황!"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종서는 베이지색 폴라티에 입을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종서는 마른 체구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해 12월 넷플릭스 영화 '콜'을 연출한 이충현 감독과 열애를 인정했다. 전종서는 최근 영화 '연애빠진 로맨스'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한국판 '종이의 집' 공개를 앞두고 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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