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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의 승부수는 '힘과 춤'…"예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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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다양한 맞춤형 훈련으로 보름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 선수의 훈련 모습, 하성룡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준환이 댄스 연습실에서 경쾌한 스텝과 화려한 몸짓으로 춤을 춥니다.

피겨 안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훈련입니다.

[차준환/피겨 올림픽대표 : 표현력 같은 부분에서 좀 더 도움되지 않았을까… 더 많은 열정을 이번 시즌에 쏟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