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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이유있던 제주살이…예비신부=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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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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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화 앤디(이선호, 41)의 예비신부는 이은주 제주 MBC 아나운서였다.

앤디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앤디는 제주 MBC 아나운서 이은주와 결혼한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했고 현재 제주 MBC에서 앵커로 활약 중이다. 앤디는 최근 제주살이를 시작하며 "마음과 치유의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고 했는데, 이은주 아나운서와 열애 덕분이었던 셈이다.

앤디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예비신부인 이은주 아나운서에 대해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는 아직 정확한 결혼 날짜를 정하지는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을 고려해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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