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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만에 마주한 하인두·하태임의 '부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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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1세대 추상화의 거장 故 하인두 화백과 딸 하태임 작가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32년 만에 첫 부녀전이 열린 건데요, 딸은 아버지와 닮은 듯하면서도 다른 세계를 보여줍니다.

최윤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파랑 노랑 분홍의 둥근 곡선들. 맑고 선명한 색띠들이 중첩되며 색채의 향연을 펼칩니다.

'통로' 연작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하태임 작가가 아버지 고 하인두 화백과 함께 첫 부녀전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