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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D-7, 여전한 재계의 원색적 반발 "국민 감정으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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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런 사고가 났을 때 사업주나 경영진에게도 책임을 묻자는 게 중대재해 처벌법이죠.

다음주 목요일부터 시행이 되는데, 재계는 계속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 감정을 앞세운 처벌" 이다. "회사 망하라는 거냐" 이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정부는 법 시행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김세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