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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하민맘’ 되다…“육아 힘듦 솔직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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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동지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 | 김현숙 인터뷰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 엄마로 육아·인생 이야기



“예전엔 돈이나 명예 이런 것들에 대해 행복을 느껴야 한다는 강박감이 좀 있었다면, 요즘은 맛있는 저녁 한 끼에 맞는 주종을 잘 골라서 간단하게 마시는 육퇴한 밤이 그렇게 짜릿하고 행복할 수가 없어요.”

배우 김현숙씨가 ‘육퇴하면 뭐 하세요’라는 질문에 들려준 이야기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제이티비시>(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하민이 엄마’로 친숙해진 그가 20일 <육퇴한 밤>에 찾아왔다. (<육퇴한 밤>에선 이야기 손님의 직함 대신 ‘언니’라고 부르며 편하게 대화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