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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발레가 맺어준 ♥' 왕지원, 3살 연하 발레리노 박종석과 2월6일 결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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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발레가 맺어준 사랑'. 배우 왕지원이 오는 2월 6일 3살 연하 발레리노 박종석과 결혼한다.

방송가에 따르면 왕지원은 다음달 6일 서울 모처에서 박종석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하게 식을 치를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가 입수한 웨딩사진을 통해 선남선녀 예비부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991년생인 박종석은 현재 국립발레단에서 수석무용수로 활약 중인 발레리노로, 왕지원과는 발레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져 결혼에 이르게 됐다. 왕지원 또한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영국 로열발레학교와 한예종, 국립발레단을 거친 발레리나 출신이다.

왕지원 소속사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는 20일 공식자료를 통해 "왕지원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월6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왕지원씨는 배우이자 과거 영국 로열 발레스쿨,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발레단 등 발레리나로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며 "배우자 박종석씨 또한 워싱턴 키로프 발레아카데미 수료, 워싱턴발레단, 펜실베니아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등을 거치며 현재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를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식은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게 된 왕지원씨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왕지원과 박종석 또한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한다"라며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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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데뷔한 왕지원은 '굿닥터' '상속자들' '운명처럼 널 사랑해' '병원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캐스팅돼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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