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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확인 누르자 악성코드"…설 앞두고 '스미싱'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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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확인 누르자 악성코드"…설 앞두고 '스미싱' 기승

[앵커]

설을 앞두고 가족이나 친지에게 택배로 선물 많이 보내실 텐데요.

매년 이때면 택배를 사칭하는 사기 문자, 이른바 '스미싱'이 기승을 부립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지원금 사칭도 늘고 있는데요.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차승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난 17일, A씨는 이른 아침 국제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