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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컨 "美, 우크라 지원 계속…올해도 3억달러 추가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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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통령, 러 침공설 관련 대국민 담화 "공황 빠지지 말라"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의 침공준비설로 긴장이 고조된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우크라이나의 국방력 강화 등을 위해 올해 3억 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드미트로 쿨레바 외무장관 등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국방과 안보 지원을 포함한 대우크라이나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올해에도 3억 달러(약 3천500억원)를 추가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