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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정주리, 남편 무한 자랑 "명품 가방 사주고 차도 뽑아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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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주리 / 사진=정주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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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남편과 시댁을 자랑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정주리'를 통해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는 다둥이 엄마로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정주리는 "우리 어머님이 요즘 제가 몸이 무거운데 계속 애들이 저한테 안기고 그러니까 어머님이 구정 때까지 봐주신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정주리는 "어머님이랑 남편의 이모가 오셔서 집 청소를 싹 해주시고 며느리 속옷 빨래까지 다 해주시고 애들을 데려가셨다"며 감사를 전했다.

정주리는 깨끗해진 집 안 구석구석을 보여주며 "어머니가 며느리 속옷까지 정리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자랑도 잊지 않았다. 정주리는 "남편이 가방을 사줬다. 결혼식 갈 때 좋은 가방을 메고 가고 싶다고 한 적이 있는데 사줬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제가 방송에서 뭔가 흉을 많이 본다. 그래서 남편 좋은 얘기를 못한다. 그래서 주변에서 남편 칭찬 좀 하라더라. 어색해서 칭찬을 잘 못 하겠다"고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도 정주리는 남편을 향해 "(가방) 블랙 컬러는 있으니 화이트가 필요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정주리는 "남편이 차도 사준다고 했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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