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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하루 359명 확진...요양시설 집단 감염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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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광주에서는 코로나 발생 이후 최다 기록인 하루 3백 명 넘는 확진 환자가 나왔는데요.

광주지역 변이 감염자 가운데 80%가 오미크론 감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현호 기자!

[기자]
광주광역시청 임시선별검사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 그것도 오미크론 확산 추세가 심상치 않군요.